amirah
Ide lain dari amirah
어제까진 여름이었고  오늘은 문득 가을 같다  그냥 가을 같으다

어제까진 여름이었고 오늘은 문득 가을 같다 그냥 가을 같으다

* I can't forget you. If age one day takes my mind, you're still in my blood * -- JS Parker

* I can't forget you. If age one day takes my mind, you're still in my blood * -- JS Parker

손끝에 간지럽고 시선에 머무르는 파랑   창문을 열고 손을 내밀면 날아가 버릴 것을   돌아보면 그곳에 있을 것 같은데 무슨 이유로 날 이렇게 외롭게 하나요   고작 한해 밖에 못사는 우리인데 오지 못할 이유가 그렇게도 많은가요   겨울이 되면 나비가 져버린 자리에 무의미한 그대 이름만 입김 내어 쓰고 있겠죠   내가 될 수는 없는 건가요 우리 이름이 될 수는 없는 걸까요

손끝에 간지럽고 시선에 머무르는 파랑 창문을 열고 손을 내밀면 날아가 버릴 것을 돌아보면 그곳에 있을 것 같은데 무슨 이유로 날 이렇게 외롭게 하나요 고작 한해 밖에 못사는 우리인데 오지 못할 이유가 그렇게도 많은가요 겨울이 되면 나비가 져버린 자리에 무의미한 그대 이름만 입김 내어 쓰고 있겠죠 내가 될 수는 없는 건가요 우리 이름이 될 수는 없는 걸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