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re ideas from Thamrin
2012년 9월, 은평구 진관사 초입에 한옥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부지를 분양하기 시작했다. 그로부터 3년 후 내로라하는 한옥 전문가가 모두 참여해 한옥 설계의 각축장이라 표현하는 이곳에 주택으로는 첫 번째인 목경헌이 모습을 드러냈다. 20년 동안 아파트에서만 살던 배윤목ㆍ허성경 부부는 한옥 생활이 더없이 만족스럽다.

2012년 9월, 은평구 진관사 초입에 한옥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부지를 분양하기 시작했다. 그로부터 3년 후 내로라하는 한옥 전문가가 모두 참여해 한옥 설계의 각축장이라 표현하는 이곳에 주택으로는 첫 번째인 목경헌이 모습을 드러냈다. 20년 동안 아파트에서만 살던 배윤목ㆍ허성경 부부는 한옥 생활이 더없이 만족스럽다.

잡지 속 멋진 사진으로만 보아온 아름다운 한옥과 문화 공간이 굳게 닫은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. 행복을 짓는 집 ‘행복작당作堂’, 행복을 찾아 떼를 이룬다는 뜻의 ‘행복작당作黨’! 지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가회동, 삼청동, 계동 골목에서 펼쳐진 행복작당의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.

잡지 속 멋진 사진으로만 보아온 아름다운 한옥과 문화 공간이 굳게 닫은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. 행복을 짓는 집 ‘행복작당作堂’, 행복을 찾아 떼를 이룬다는 뜻의 ‘행복작당作黨’! 지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가회동, 삼청동, 계동 골목에서 펼쳐진 행복작당의 첫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.